재미있는 쌍둥이 한자, '鑫'자가 무슨 字?
중국에서는 상점 간판에 자주 등장하고 있는글자로 '기쁠 흠" 자란다. 아래 위로 쌓았다 하여 동체회의(同體會意) 또는 병첩회의(竝疊會意) 글자라고 한다. 이런 동체회의 문자는 조선시대 초기 매월당(梅月堂) 김시습(金時習)이 5세때 당시 임금이었던 세종(世宗)과 함께 이 병체한자 내기를 해서 세종을 이겼다는 일화가 전해질 정도로 예전부터 한자의 흥미로운 대상이기도 했다. 우선적으로 많이 쓰이는 글자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고약한 글자를 따로 모아 보면 다음과 같다.
출처 : 50-70대의사랑과 추억 글쓴이 : grace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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